배뇨곤란이나 폐뇨가 있어 수술 및 치료를 해야하는 환자에 적용,
  • 요도 및 방광벽에 상처 및 염증 우려가 없습니다.
  • 요도관의 자극 및 혈료나 요성분의 협착이 없습니다.
  • 장기 유치 환자인 경우 1개월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.( 참고 : 국내산 1주일 )
  • 2차 감염 및 부작용이 적어 장기유치 환자에게 아주 적합한 치료 재료입니다.